난치병 예방과 치료

본원에서는 환자를 영양(nutrition), 식물 약물(botanic medicine), 약효식품(nutraceuticals), 대체요법(homeopathics, natropathics), 식단과 라이프 스타일 변화(diet and lifestyle changes), 운동요법, 정신/감정상담(spiritual / emotional counseling) 등을 통해 환자가 생리학적으로 최고의 기능을 할 수 있도록 몸 전체를 치료하는 것을 궁극적 목적으로 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기본적으로 필요한 물, 공기, 햇빛도 잘못마시고, 숨쉬고, 쐬면 오히려 건강을 해치는 독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기본 환경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이용해서 건강한 몸을 만들고 유지하는 것이 때로는 시간이 없기도 하고 귀찮을수 있겠지만 건강한 삶을 위해 의도적으로 개선해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몸속 중금속은 무엇인가?

중금속 침투를 막는 방법

• 중금속은 노후한 수도관을 통해 나오는 것이 가장 많다. 수돗물을 사용할 때 항상 조심해야 한다.
• 쿠킹 호일을 깔고 고기나 생선을 굽는 것은 금하는 것이 좋다.
• 알루미늄 캔에 직접 입을 대고 마시는 것은 지양해야 한다. 알루미늄 캔에 들어 있는 음료는 괜찮으나 침이 알루미늄을 미세하게 녹이기 때문에 입을 대고 마시는 것은 좋지 않다. 아무리 소량이라도 쌓이면 문제가 발생하므로 컵에 따라 마시거나 빨대를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프라이팬을 사용할 때도 많은 주의가 필요하다. 코팅이 잘벗겨지는 프라이팬은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코팅이 벗겨진 후에는 알루미늄이 나오기 때문이다.
• 양은냄비도 코팅이 벗겨지면 사용을 금해야 한다. 노란색의 코팅이 벗겨져 은색이 되면 원래 재료인 알루미늄 성분이 흘러나 온다. 그러므로 코팅이 있을 때만 사용해야 한다.

중금속이 몸에 들어갔다고 해서 계속 쌓이기만 하는 것은 아니다. 분해도 되고 배출도 된다. 중금속은 대변을 통해서 75%가 나가고 소변을 통해서 20%가 나가며, 땀과 호흡을 통해서도 얼마가 나간다. 주로 소변과 대변을 통해서 95%가 배출되는 것이다. 인체의 대단한 자정작용이다. 대변으로 잘 빠져나가게 하기 위해서는 섬유질이 많은 음식을 먹어야 한다. 그러나 채소를 먹을 때 조심할 것이 있다. 뿌리채소, 즉 고구마, 감자 등은 중금속에 오염되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중금속을 제거하고 먹어야 한다. 깨끗하게 씻고 식초를 푼 물에 10분 정도 담갔다 먹는 것이 좋다. 또 과일 등은 껍질에 많은 영양분이 있는데 껍질이 중금속에 오염된 경우가 많다. 껍질째 먹기 위해서는 잘 씻고 식초를 푼 물에 담갔다 먹어야 한다.

마늘, 양파, 케일, 상추, 녹색식물, 흰색의 채소는 중금속 배출에 효과적이다. 호흡을 통해서 빠져나가게 하기 위해서는 운동을 하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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